이용 안내

이용 안내 > 주변 관광지

주변 관광지

반나절 관광코스

차이나타운 거리 내 관광 - 삼국지 벽화거리 - 공화춘(짜장면박물관) - 한중문화관 - 청ㆍ일 조계지 경계계단 - 역사문화의 거리 -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 개항박물관 - 제물포 구락부 - 자유공원

하루 관광코스

· 반나절 관광코스(상단 참조) - 월미도 문화의 거리 및 친수공간 관광 - 유람선 - 월미전망대/월미공원 - 한국근대이민사박물관
· 반나절 관광코스(상단 참조) - 연안부두 종합어시장 관광 - 유람선 - 해수탕

차이나타운 거리
1883년부터 중국인들이 거주하던 인천 차이나타운에서는 화교가 직접 만든 정통 중국 요리를 맛보실 수 있으며, 중국 물품, 옷, 차 등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삼국지 벽화거리
삼국지 명장면을 150m에 걸쳐 벽화로 제작되어, 그림을 따라 거닐다보면 유비, 관우, 장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공화춘(짜장면박물관)
개화기 때 청관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값싸고 간편하면서도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자장면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판 곳입니다.
한중문화관
기획전시실, 한중문화전시관, 우호도시홍보관, 화교역사관(별관)을 갖추고 중국우호교류도시의 기증품과 각종 체험코너, 매주 주말이면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지점 건물에 개항당시부터 각 시대별 건축물을 알 수 있는 유물, 영상, 모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천개항박물관
개항기 인천을 통해 처음 도입되었거나 인천에서 발생한 근대문화와 관련된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청ㆍ일 조계지 경계계단
1883년 일본 조계를 시작으로 1884년에 청국조계가 설정되는 경계지역으로 만국 공원(현 자유공원)으로 연결되는 언덕형 계단과 조경이 마련된 공간으로 청국과 일본의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들로 번화하게 들어서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시 기념물 제51호)
역사문화의 거리
개항기 근대건축물 밀집지역 중 중구청 앞길에는 역사문화의 거리가 조성되어 르네상스식 옛 건물과 일본인거리를 감상하며 1 백년 세월의 파노라마를 한 걸음 에 볼 수 있습니다.
제물포 구락부
1901년 6월에 건립된 이 건물은 인천에 거주하던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인들의 사교장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모습이 복원되어 내부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 032-765-0267)
자유공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맥아더 장군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그의 동상을 세우면서 공원 이름도 자유공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어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공원입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 및 친수공간
바다와 각종 공연 그리고 거리의 화가가 있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연인과 함께 바닷물에 손을 담글 수 있는 친수공간이 있어 그저 바라만 보는 바다가 아니라 낭만과 함께 추억 만들기가 가능한 곳입니다.
유람선
1,500톤급의 초호와 유람선이 1시간 20분 코스로 월미도를 출발해 출렁이는 물살을 가르며 인천항 갑문ㆍ연안부두ㆍ팔미도ㆍ용유도ㆍ무의도와 영종대교를 경유합니다.
월미전망대/월미공원
봄이면 산 전체를 수놓는 벚꽃이 장관이며 오솔길마다 나리꽃 군락, 원추리 군락 등 각종 야생화도 볼만합니다. 석양이 질 때쯤 월미전망대에 오르면 아름다운 일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연안부두 종합어시장
수산물 시장으로는 전국 최대규모인 이곳에서 취급하는 수산물은 서해안에서 잡은 꽃게와 새우, 조기, 광어, 우럭 등 400여종에 달하고 어부들이 갓 잡아올린 싱싱한 수산물과 각종 젓갈을 시중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수탕
"짠물목욕"으로 유명한 해수탕 거리에는 지하 200m 암반에서 바닷물과 거의 비슷한 성분을 가진 무공해 지하수(일명 해수)를 뽑아 올려 별도의 정수과정 없이 바로 끓여 목욕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길
22314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38 / TEL : 032-760-7860~6
COPYRIGHT (c) 2015 BY INCHOEN KOREAN-CHINESE CULTURAL CENTER. ALL RIGHTS RESERVED.